유년기 시절부터 엘리트체육 운동선수로써 활동을 하고 체육학과를 전공,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택함으로써 평생을 운동과 접한 일상을 보내왔습니다.
현재도 꾸준하게 PT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현장에서 다양한 분들의 운동을 도와드리고 있으며 다년간에 업무경력으로 보통 연습생이라고 표현하는 말단에서 부터 시니어, 매니져, PT팀장, 총괄팀장, 지점장 까지 다양한 직급에서의 업무경력을 가지고 있고 현재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명한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보디빌딩 선수도 아닙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헬스라는 운동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센터를 운영하면서 직접 경험하고 있는 저의 노하루라면 노하우들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겠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